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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흥아로지스틱스 2018년 시무식
정광영  2018-01-09 18:11:52, 조회 : 81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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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흥아로지스틱스 2018년 시무식 - 2018.01.02(월) 08:30 >

(주)흥아로지스틱스는 2018.01.02(월) 이상직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실시 하였다. 또한 이날 시무식에는 2018년 진급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하였다.
그리고 신년사에 앞서"탈피"라는 말을 강조하시면서 독일의 문호 괴테의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라는 말이 있다. 뱀은 주기적으로 자신의 껍질을 벗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잘못된 음식을 먹거나 날카로운 곳에 피부를 상하여 병이 들게 되면 자신의 껍질을 벗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자신의 껍질에 갇혀 죽게 된다. 그래서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런 원칙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사람 역시 탈피를 하지 못하면 자신의 그릇된 습관, 고정관념, 그릇된 사고방식 혹은 자신을 타락시키고 파괴시키는 구습(舊習)에 젖어 있게 된다.그런 그릇된 습관이나 관행에서 떨치고 일어나 새로워져야 한다. 마치 뱀이 자신의 껍질을 벗듯이 사람도 구습이나 그릇된 습관, 왜곡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셨다.

<2018년 신년사>
임직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 회사로서는 좀 특별한 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3개의 회사가 합병하여 10년의 성상을 보내고 올해 다시 10년의 첫발을 내미는 새로운 시작의 한해로 보면 지난 십년의 모든 것을 발판으로 삼아 다시 옷깃을 여미고 출발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것으로 사료 됩니다.

지난 한해만 하더라도 한진해운 사태,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불협화음, 미국의 통상압력, 급격한 유가인상과 원화 평가 절상등 우리에겐 대단히 불리한 여건들이 우리들을 지치고 힘들게 하였지만 이러한 어려움들을 모두 헤치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 하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투지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다행히 전반적인 세계경기가 회복의 국면으로 진입함에 따라 우리나라의 해외 수출액도 3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전년대비 16.8%증가한 5786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KOTRA의 전망에 의하면 올해의 수출액 전망은 2017년 대비 4.8% 증가한 6064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항공, 해운물류 시황도 물량면에서 다소 회복의 기미가 보이고 해운 정기선 분야도 새로운 얼라이언스의 정착으로 과다경쟁 구도도 완화되어 가고 있음으로 보아 새해에는 각 얼라이언스 항로가 안정화 될것으로 보고 우리회사도 새로운 시황 분석과 전략이 필수적으로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 사업부에서도 영업적인 측면에서 전 직원이 새로운 변화를 잘 파악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특히 관리측면에서 회사사규, AEO규정등을 엄수하여 내부 체계를 물샐틈 없이 보다 단단하게 다져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신년사에 대합니다.

2018년 1월 2일
(주)흥아로지스틱스
대표이사 이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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