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무제 문서
 
document.write('');

2010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 참가
정광영  2010-12-15 12:10:47, 조회 : 7,358, 추천 : 0

※ 원본 사진을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주)흥아로지스틱스는 2010.12.07(화)~2010.12.10(금) 4일간 인천송도 컨벤시아 (Songdo Convensia )에서 개최된  2010 인천 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2009) 에 참가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경제자유지역을 중심으로 동북아물류 중심도시 인천의 위상을 부각시키고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과 국제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2010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및 국제포럼에는 10개국 115개 기업 , 415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그리고 전시장으로는 항만⋅공항물류관, 물류서비스관, 물류수배송장비전시관, 물류IT 및 기술관, 지역홍보관 등 선진물류시스템 위주로 구성돼었다.

전시회 기간동안 (주)흥아로지스틱스는 당사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으며, 당사의 정보제공과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10국제물류산업전시회 참가로 인해 국내외적인 홍보효과를 가져와  더욱더 발전하는 흥아로지스틱스가 될것이라고 기대한다.



* 첨부- 2010년 인천국제물류전시회 관련 기사

출처:인천광역시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인천=뉴스와이어) 국제적인 항만과 세계적인 공항, 국내 최초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동북아 물류중심도시 인천의 위상을 부각시키고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과 국제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0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 및 국제물류포럼'은 인천광역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여 오는 12월 7일부터 12월 1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Songdo Convensia)에서 개최된다.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는 금년이 3회째 국제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물류전시회로 도약하는 야심찬 비전으로, 금년에는 10개국 115개업체 415부스 규모로 개최하게 된다. 특히, 지식경제부에서 인천국제물류산업전을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고, 또한 국제물류포럼은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국가 스타브랜드 예비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국가적 차원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하고 있는 사업으로 향후, 물류분야 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장 구성은 항만.공항물류관, 물류서비스관, 물류 수.배송장비 전시관, 물류IT 및 기술관, 지역홍보관 등 선진물류시스템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전시 품목은 항만·공항물류서비스, 물류정보화 IT솔류선, 포장·보관·창고자동화 시스템, 종합물류기업 및 물류서비스, 하역·운송·수송장비 및 산업용 차량 등 다양하게 전시되어 육상·해상·항공 물류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업체관에는 일본(5개사, 29부스, TMH, SANYEI 등), 독일(5개사, 12부스, DHL, Wookun 등), 스웨덴(2개사, 50부스, Scania, volvo), 미국(2개사, 3부스, Cascade, BrookSeals), 네델란드(1개사, 2부스, Cordstrap B.V), 아일랜드(1개사, 2부스, Bokook CORP), 홍콩(Cargonews Asia), 아랍에미레이트(HAMRIYAH FREE ZONE AUTHORIY), 영국(BRITISH EMBASSY) 등 9개국 19개기업 101부스가 참여한다.

전시에 주요참가 업체는 항만·공항 물류서비스관에는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등이 참여하고, 종합물류 & 3PL 기업관에는 대한통운, 삼영물류, 흥아로지스틱스, 화인통상, 선광, 영진, 우련통운, 케이앤엘물류, 인천시 복합운송협회와 창고업협회 등이 참여하였으며, SCM, IT S/W, H/W관에는 LG 유플러스, 현대 HDS, 대성 L & A, 차세대물류IT기술연구사업단 등이 참여하였고, 물류시스템 & 물류기기관에는 금강오토텍, 영림목재, 골드라인, 하나기공, 알앤에스솔루션, 동현솔루션, 범창종합기술, 코리아씰즈, 삼이코포레이션,티피솔루션, 조이케이앤씨, 삼송캐스터, 캐스케이드 쿨테이너, 보국상사, 원풍씨엔에스, 카트몰, 원진 등이 참여하였으며, 운송, 수송, 하역장비관에는 클라크, 현대중공업, 에스엠중공업, 이유, 코리아인터링크, 삼진파워텍, 삼익하이코, 선기산업, 비에쓰씨 어태치, 템스 등이 참여 하였으며, 기관 및 단체관에는 인천광역시, 한국무역협회,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물류신문사, 물류매거진, 해운신문, 운송신문, 로지스틱스뉴스, 엠엔티매거진, 물류와경영 등이 참여하는 등 115개기업 415부스가 참여를 확정하였다.

특히, 물류분야별 선도기업으로 클라크, 골드라인, 하나기공이 신규로 참여하였고, 대형신규업체로는 LG유플러스, TMH Korea가 참가하였으며, 상용차 특별관에는 스카니아, 볼보 등이 참여하였고, 장비 및 기기업체의 참가가 증가하였으며, 개별기업의 단독부스 참가가 눈에 띄게 증가하여 물류산업전시회가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국제물류산업전시회와 병행하여 개최되는 인천국제물류포럼은 국가 스타브랜드 예비사업으로 선정되어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랍에미레이트 샤르자 하미리하 항만자유지역의 라시드 알림 청장과 일본 오사카 항만공사의 요시아키 오쿠다 사장이 기조연설을 하며, 캐나다 UBC대학의 트레버 히버 명예교수, 동 대학 교수이자 세계항공학회 회장인 엄태훈 석좌교수 그리고 중국해사대학 황유황 부총장 등 국·내외 물류관련 전문가 및 유명 석학 81명을 초청하여 '21C 글로벌 물류도시 실현을 위한 그린물류 전략과 과제'를 대주제로 세계물류환경 변화 이슈, 지속적 성장발전을 위한 친환경 물류도시 창출, 글로벌 비즈니스 물류거점화 전략 등을 주제로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며 분과회의에서는 세계해운항만의 정책과 과제, 21C 해양관광과 크루즈 산업 활성화, G-SCM과 육해공 연계방안, 글로벌 물류와 법.제도 효율화 등을 분과별로 나누어 집중 토론하게 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물류관련 좋은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기를 기대하고, 참여한 국내외 유명 석학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세계적인 물류흐름과 동향을 파악하는 동시에 많은 유익한 정보를 습득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도출된 비젼과 아이디어들이 우리 인천이 글로벌 물류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중 물류인의 날 행사(12.8)에는 한.중 물류 및 화주기업, 유관기관 대표 등 120명이 참석하여 한,중 물류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물류 SCM솔루션 페어(12.7∼12.8, 2일간)는 10개업체의 SCM 관련 솔루션 소개 및 시연, PDA/스마트폰 소개 등이 이루어지고, 물류JOB FAIR 취업특강(12.7∼12.8, 2일간)에는 물류관련 대학(원)생 및 휴직(이직)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10개 글로벌기업의 무료취업 컨설팅 및 직업심리검사 등이 실시되며, 해양사진대전(12.7∼12.10, 4일간)은 해양관련사진 47개 작품을 전시하며, 차세대 물류 리더 포럼(12.10)은 차세대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자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1세기 그린물류 혁신 Solution' 전국 대학(원)생 공모전을 개최하여 차세대 물류산업 리더들의 참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물류인프라 현장 투어(12.11)는 항만.공항 물류현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국내외 바이어 2,500여명과 전시회 참가업체, 인천 및 수도권 소재 일반 참관객의 편의를 위하여 숙박대책은 물론, 인천대입구역에서 전시장까지 셔틀버스(Shuttle Bus)가 운행되며, 통역지원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된다.

2010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와 국제물류포럼을 통해 항만·공항·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물류네트워크의 기반을 구축하고, 국제물류 비즈니스 여건 조성으로 물류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DSCF8004.JPG | 548.2 KB / 64 Download(s)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totoru
무제 문서